2010년 01월 08일
네이버 체크아웃
# by | 2010/01/08 06:53 | @ event | 트랙백 | 덧글(0)
그만큼 아이들이 엄마를 잃어버리는 상황이 많이 생기고 있다는 거죠. 2000년 4월 4일 준원이는 집 근처 놀이터에서 실종되었습니다. 준원이 아빠는 준원이와 아직도 숨바꼭질 놀이를 하고 있는 거라고 생각하며 그리고 우리아이에게도 이러한 슬픈 숨바꼭질이 잃어나지 않도록 함께, 
5월 25일! 바로 오늘은 '실종아동의 날' 날 입니다.
마냥 다른사람의 일 같은 실종 아동 사건이 우리 주변에서 빈번히 일어나고 있는데요,
실종아동은 3시간안에 찾지 못하면 3일이 되고 그 다음에는 3개월이 된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빨리 찾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그래서 이번에 야후와 어린이재단과 함께 주최하는 실종아동 캠페인과
실종아동 예방법과 아이를 잃어버렸을 때의 대처법 등에 대해서 소개하려고 합니다,
우선 이번 캠페인의 '슬픈숨바꼭질' 의 의미를 먼저 소개해 드릴게요 ~
캠페인의 소재 슬픈숨바꼭질의 의미
매 년 7-8천 건의 아동 실종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아직도 준원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 계속되는 슬픈 숨바꼭질을 끝낼 수 있도록,
슬픈 숨바꼭질 캠페인에 참여해주세요. 
자, 그러면 위의 준원이, 하늘이와 같은 슬픈 숨바꼭질은 왜 일어나는 걸까요 ?
아이들은 활동성이 빠르고 호기심과 탐구심이 많고,
관심가는 것에 맹목적으로 따라가는 경향이 있다고 합니다.
또!!! 6세 이하의 아이들은 시간개념이 매우 부족하다고 하는데요,
그래서 부모님께서 아이에게 '여기서 움직이지 말고 잠깐만 기다려'
또는 '5분만 기다려' 라는 말을 들었을 경우
어느 정도인지 개념이 안서기에 부모님이 자리를 뜨시면 바로 아이는 움직이게 됩니다.
그러므로 위와 같은 말들은 아이에게는 전혀 소용이 없는 말이랍니다, 
최선의 방법은 아이를 혼자 내버려 두지 않는 거 겠지만 혹시나 아이를 잃어버리면
4~6세의 어린 아이들이 실종 시 무작정 앞으로 걸어가는 행동인
'전진증후군' 을 따라서 아이를 찾아야 합니다.
보통 많은 부모님들이 아이가 부모님과 함께 있었던 자리로 돌아 갔을까봐 뒤쪽으로 가는데
그것 보다는 아이보다 더 멀리 가서 길을 되짚어 와야 합니다.
만약 아이의 전진증후군을 이해하지 못하고 길이 엇갈린다면
아이는 엄마가 상상할 수 있는 거리보다 더 먼곳까지,
엄마를 잃어버린 아이가 갈 수 있는 거리는 전국 어디든지 될 수 있다는 겁니다.
그리고 부모님들은 미리 아이에게 위와 같이 3가지를 교육시켜야 하고,
꼭 밖에서는 아이의 손을 잡고 다니며
미아방지 팔찌나 신발밑창에 주소와 이름등을 적어 놓아 어린이 실종을 예방해야 합니다,
여기서 그러면 우리가 실종아동을 하루 빨리 집으로 돌아가게 도울 수 있는 방법은 어떤게 있을까요?
첫 번째로, 야후에서는 지도위에 그 지역에서 부모님과 생이별을 한 아이들을 표시해주는
'지도 위 미아찾기' 가 오픈 했습니다.
아래쪽의 빨간 박스를 누르시면 전국 지도에 미아 모양의 표시가 뜨는데요,
* 지도 위 미아찾기 오픈
http://kr.gugi.yahoo.com/ymap/map.php?scale=9&mapx=127.946102&mapy=37.168039&r=1&maptype=YAHOO_MAP_REG&child=on
그리고 각 지역별로 표시된 미아를 누르면
위와 같이 이름, 실종일자, 실종지역, 신체특징까지 상당히 상세한 정보가 표시된답니다,
미아를 찾는 데, 관심보다 더 큰 도움은 없는 것 같아요 ㅠㅠ
그러니 많은 분들이 지도를 이용할 때 한명한명 관심있게 아이들을 눈으로 담아놓으면 좋겠어요, 
두번째로 우리가 도울 수 있는 방법은,
'슬픈 숨바꼭질을 끝내기 위한 희망의 댓글 달기' 가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간절히 하나를 위해 마음을 모으면 다 이루어 진다고 하잖아요,
그 마음을 댓글을 통해서 모으면 좋겠어요,
* 슬픈 숨바꼭질을 끝내기 위한 희망의 댓글 달기
http://kr.promotion.yahoo.com/missing/index.html
1분이 하루같은 실종아동의 부모님들에 비하면 1분이면 충분한 댓글 달기 ~ !
게다가 희망의 댓글을 다시는 분들께 1004분을 뽑아 예방학습교재도 준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 슬픈 숨바꼭질 끝내기 모금과 실종아동 홍보채널에 후원을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전화는 한통화에 2000원이니 부담 갖지 않아도 될 가격이고
채널에 후원하시면 아이들의 정보를 알리는 데 도움이 될 것 같네요,
포스팅을 하면서 마음이 너무 슬픈데요,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가 있어서 어딘가에 있을 우리 아이들이 안전하게
집으로, 부모님 품으로 조금이라도 더 빨리 돌아갔으면 합니다.![]()
* 실종 신고 요령 *
+ 30분 내 아이를 찾지 못한다면 바로 국번없이 182 (아이빨리)
① 아이의 이름
② 아이의 나이 (생년월일)
③ 잃어버린 일시와 장소
④ 잃어버리게 된 자세한 경위
⑤ 실종발생 당시 아이가 입고 있던 옷차림과 신발, 소품, 그리고 신체특징
(얼굴모양, 머리모양, 흉터나 점 등의 여부, 안경착용여부, 키와 몸무게 등)
⑥ 아이의 최근 사진 (가능한 다른 모습이 담긴 사진으로 여러매)
⑦ 부모 이름 및 언제라도 연락이 가능한 연락처, 주소
+ 동시에 실종아동전문기관에도 신고
홈페이지 : http://www.missingchild.or.kr
전화번호 : 02 ) 777 - 0182
# by | 2009/05/26 02:58 | @ map | 트랙백 | 덧글(0)
앞서 제가 한 포스팅에 보시면 다음, 네이버, 야후, 구글을 비교 분석한 결과
물론 주관적인 관점에서^^
저는 다음과 야후가 가장 좋다고 생각되어 이렇게 비교 포스팅을 하게 되었습니다.
사진에 대한 비교는 다음은 항공사진이고 야후는 위성사진이기 때문에
더이상 언급않고 지도 사진말고도 더 부가적인 서비스에 대해 얘기하려고 합니다.
서울은 워낙에 모든 포털사이트가 잘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나라 6대 도시 중 하나인 전라남도 광주광역시를 선정하여 검색을 해보았습니다*.*
가본적도 없는 광주이긴 하지만^^ 지도서비스를 이용하는 이유가 바로 이것 아니겠습니까!!!!
잘 모르는 지역에 대해 미리 볼 수 있는 장점~~
저는 광주시청을 출발점으로 해서 연제초등학교를 도착지로 잡고 검색해보았습니다.









# by | 2009/01/24 20:09 | @ map | 트랙백 | 덧글(8)




지도서비스가 지금처럼 경쟁이 심하지 않았을 때는 구글지도가 원탑이였는데
지금은 다음, 야후에 비해 조금 밀리는 것 같지만
제일 사실적인 산맥의 모양과 바다 지형의 모습은 으뜸인 것 같습니다.
그 다음으로 비교할 대상은 저의 고향인 경상북도 영주시 입니다.
서울은 다들 서비스를 잘 하고 있기 때문에 고향을 주제로 검색해보았습니다*.*
+ 전과 같이 비교 순서는 다음, 네이버, 야후, 구글의 순입니다.
아무래도 비행기를 통해 찍은 항공사진이기에 위성사진에 비해 제약이 덜 해
좋은 화질을 제공하는 것 같네요.
그리고 지금 전체적인 아파트 캡쳐를 위해서 저렇게 했는데 더 자세히 볼 수 있답니다.
사실 확대해보면서 너무 자세한 사진에 무섭기도 했는데^^;
하지만 사진이 실제보다는 더 하얗게 예쁘게 포장한 점이 있는거 같네요.
위의 다음에 비해 정말 너무나 부족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아파트의 전체적인 모습조차 보이지 않고 그냥 영주시의 전체적인 면만 제공하군 있군요.
야후를 여태까지 사용안했던게 무색할 만큼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다음만큼의 자세한 서비스는 비록 아닐지라도
아파트의 전체적인 모습과 도로, 그리고 가장 사실적인 사진이라 생각되네요ㅎㅎ
구글 지도가 나왔을때의 그 놀라움을 잊지 않고 있는데 지금의 서비스는 아쉽네요.
아파트의 모습도 안보이고 왼쪽의 시내쪽은 뭔가 표시가 된거 같긴한데 흐릿하고
중간의 저희 집쪽도 흐릿하고 오른쪽의 곳은 아예 서비스가 되지 않더라구요.
그렇다고 저기가 오지도 아닌데... 왜 서비스가 안되는지 모르겠습니다.
----------------------------------------------------------------------------
* 다음, 네이버, 야후, 구글 지도를 직접 비교해 본 결과 네이버와 구글은 아쉬운 점이 많고
지도 서비스는 다음과 야후의 싸움이라고 해도 될 것 같습니다.
야후가 홍보가 부족해서 많은 분들이 다음 vs 네이버의 싸움으로 인지하시는 것 같은데
서비스를 조금 더 이용해보시면 네이버는 지도서비스에 많은 개선점이 필요하다고 느끼실 겁니다.
네이버를 싫어하는건 아닌데^^;; 지도서비스에 관해서는 이렇게 밖에 말을 못하겠네요
다음 포스팅에서는 다음과 야후에 대해 비교 해보겠습니다!!!
# by | 2009/01/23 16:18 | @ map | 트랙백 | 덧글(5)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